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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접수 마감! 놓치면 1년을 기다려야 할 마라톤 9선

4월 말 접수 마감이 임박한 전국 마라톤 및 트레일런 대회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서울 라이프마라톤부터 지리산 화대종주까지, 놓치기 아쉬운 대회들을 비교해 보세요.

#접수마감#마라톤접수#대회추천#2026마라톤

달력 확인했어? 벌써 4월의 마지막 주야. 마라토너들에게 4월 말은 아주 잔인한 시기지. 인기 있는 대회들의 접수 마감이 한꺼번에 몰려있거든. 지금 이 글을 읽는 순간에도 누군가는 결제 버튼을 누르고 있을 거야.

고민만 하다가 '접수 마감' 네 글자를 보고 후회한 적 있지? 이번 주 안에 신청하지 않으면 내년을 기약해야 할 알짜배기 대회들을 모아봤어. 서울 도심 레이스부터 지리산의 정기를 받는 트레일런까지 취향대로 골라봐.

접수 마감일 알림은 레이스모아 앱에서 설정해두면 놓칠 일이 없다. 자, 이제 어떤 대회가 너의 심장을 뛰게 할지 하나씩 뜯어보자.

서울과 수도권의 자존심, 접근성 끝판왕 대회

가장 먼저 마감되는 건 서울 여의도에서 열리는 버닝런 2026이야. 4월 28일 마감인데,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출발하는 아주 평탄한 코스지. 10km, 7km, 5km로 나뉘어 있어서 마라톤 입문자들에게 이보다 좋은 기회는 없어. 러닝조끼와 양말까지 챙겨주니까 가성비도 나쁘지 않아.

하남 미사경정공원에서 열리는 2026 서울 라이프마라톤도 주목해. 4월 30일 마감인데, 여기는 기념품이 정말 화려해. 공식 티셔츠랑 UV 마스크는 기본이고 완주 후에 김치말이 국수랑 주먹밥을 준대. 러닝 후에 먹는 국수 한 그릇, 그거 먹으려고 뛰는 사람들도 많잖아?

| 대회명 | 지역 | 마감일 | 코스 | 참가비 | | :--- | :--- | :--- | :--- | :--- | | 버닝런 2026 | 서울 | 4/28 | 10k, 7k, 5k | 3.5만~4.5만 | | 서울 라이프마라톤 | 경기 하남 | 4/30 | 10k, 5k | 4.9만~5.5만 | | 울릉도 전국마라톤 | 경북 울릉 | 4/29 | Full, Half, 10k, 5k | 미정 | | 포항 철강마라톤 | 경북 포항 | 4/29 | 10k, 5k | 미정 | | 고래마라톤 | 울산 | 4/30 | Half, 10k, 5k | 미정 |

이 대회 접수 마감일, 놓치지 마세요

레이스모아 앱에서 관심 대회를 등록하면 접수 마감 전 알림을 받을 수 있어요.

여행과 레이스를 동시에, 지역 특색 대회

이번 주 접수 마감! 놓치면 1년을 기다려야 할 마라톤 9선

조금 멀리 떠나보고 싶다면 2026 제21회 울릉도전국마라톤을 추천해. 4월 29일 마감인데, 울릉도의 비경을 보며 달리는 경험은 아무나 할 수 없지. 다만 숙박과 배편 예약이 필수니까 신청 전에 계획부터 잘 세워야 해. 홈페이지에 숙박비 계산기도 있으니 참고하면 도움 될 거야.

비슷한 날짜인 4월 29일에 포항 철강마라톤백양산 숲길 건강달리기도 마감이야. 포항은 바다를 끼고 달리는 시원한 코스가 매력이고, 부산 백양산은 숲길의 싱그러움을 만끽할 수 있어. 여름이 오기 전, 자연 속에서 땀 흘리고 싶은 러너들에게 딱이지. 울산에서 열리는 2026 고래마라톤도 4월 30일에 접수를 닫으니 서둘러.

한계를 시험하라, 트레일런과 이색 레이스

이번 주 접수 마감! 놓치면 1년을 기다려야 할 마라톤 9선

평범한 아스팔트가 지겨워졌다면 제37회 지리산 화대종주UTMB에 도전해봐. 4월 30일 마감인데, 이건 진짜 고수들을 위한 무대야. 화엄사에서 천왕봉을 거쳐 대원사까지 지리산의 험준한 능선을 타야 하거든. 제한 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한 대회지.

조금 더 이색적인 걸 원한다면 2026 샌드런 IN 영덕이 정답이야. 5월 2일 마감인데, 국내 유일의 백사장 마라톤이지. 모래 위를 달리는 게 아스팔트보다 1.5배는 더 힘들다는 거 알아? 파도 소리를 들으며 푹신한 모래를 밟는 기분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거야.

대회 선택 고민 해결! 상황별 추천 가이드

이번 주 접수 마감! 놓치면 1년을 기다려야 할 마라톤 9선

Q. 첫 대회인데 어떤 게 좋을까? 무조건 버닝런 2026을 추천해. 코스가 평탄해서 기록 내기도 좋고 부담이 적어. 서울 도심이라 친구들이랑 같이 참가해서 끝나고 맛있는 거 먹기도 좋지.

Q. 가성비와 먹거리가 중요하다면? 서울 라이프마라톤이 최고야. 참가비는 조금 있는 편이지만 제공되는 기념품이 많아. 특히 완주 후 제공되는 김치말이 국수와 코젤 무알코올 맥주는 보상으로 완벽해.

Q. 이색적인 인생샷을 남기고 싶다면? 샌드런 IN 영덕으로 가자. 해안선을 따라 펼쳐지는 백사장에서 뛰는 모습은 어떻게 찍어도 화보야. 힘들긴 하겠지만 그만큼 보람찬 경험이 될 게 분명해.

이번 주를 놓치면 다음 기회는 내년이야

마라톤 대회는 보통 1년에 한 번 열려. 이번 접수 기간을 놓치면 꼬박 1년을 기다려야 한다는 뜻이지. 참가비가 미정인 대회들도 일단 접수 창이 열려 있을 때 신청해두는 게 좋아. 나중에 입금하면 되니까 자리부터 선점하는 게 핵심이야.

특히 울릉도나 지리산처럼 특수한 환경에서 열리는 대회는 매니아층이 두터워. 금방 정원이 찰 수 있으니 지금 바로 각 대회 홈페이지에 접속해봐. 러닝화 끈을 묶기 전에 먼저 해야 할 일은 접수 버튼을 누르는 거라는 사실, 잊지 마.

오늘 소개한 9개의 대회 중 너의 심장을 가장 뛰게 하는 곳은 어디야? 어떤 대회를 선택하든 그 끝에는 완주의 기쁨이 기다리고 있을 거야. 망설이지 말고 지금 바로 도전해봐. 레이스 현장에서 만나자!

대회 일정, 한눈에 보고 알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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