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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접수 마감! 놓치면 1년 기다려야 할 마라톤 4선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부터 제주국제관광마라톤까지, 이번 주 접수가 끝나는 주요 대회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마감 전 서둘러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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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지나면 끝, 고민은 신청만 늦출 뿐

마라톤 시즌이 본격적으로 달아오르면서 인기 대회들의 접수 마감 소식이 들려오고 있어요. 이번 주를 기점으로 상반기 주요 대회들의 명단이 확정될 예정입니다.

잠깐 고민하는 사이에 '접수 마감'이라는 네 글자를 보게 될지도 몰라요. 특히 이번 주 마감되는 대회들은 서울 도심부터 제주도 해안도로, 인천의 바닷바람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대회들이라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지금 당장 일정을 확인해야 해요. 접수 마감일 알림은 레이스모아 앱에서 설정해두면 놓칠 일이 없으니 참고하세요. 자, 그럼 이번 주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대회들을 하나씩 살펴볼까요?

이 대회 접수 마감일, 놓치지 마세요

레이스모아 앱에서 관심 대회를 등록하면 접수 마감 전 알림을 받을 수 있어요.

전통의 강자와 트렌디한 레이스의 격돌

이번 주 접수 마감! 놓치면 1년 기다려야 할 마라톤 4선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4월 16일 마감되는 두 대회입니다. 서울 상암동에서 열리는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과 환상의 섬에서 펼쳐지는 '제30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예요.

서울신문 하프마라톤은 상암동 평화의공원을 중심으로 한 정통 코스입니다. 기능성 티셔츠에 스포츠 장목 양말, 헤어 밴드까지 챙겨주는 알찬 구성이 특징이죠. 5월 15일 대회 당일 오전 7시 30분 출발이니 아침 공기를 가르며 달리기 딱 좋습니다.

제주국제관광마라톤은 올해로 벌써 30회를 맞이한 역사 깊은 대회예요. 6월 6일 현충일에 열리며 일출고성운동장에서 광치기해변을 왕복하는 코스로 구성됩니다. 제주 해안도로 특유의 평탄하면서도 탁 트인 경관을 즐길 수 있어 여행과 러닝을 동시에 잡고 싶은 러너들에게 추천해요.

그다음은 4월 18일 마감되는 '하트시그널 러닝 페스타'입니다. 10.18km라는 독특한 거리와 함께 마르디 메크르디 리미티드 티셔츠, 아미노바이탈 등 10만 원 상당의 풍성한 패키지가 압권이에요.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단순한 레이스를 넘어 애프터 파티와 소개팅 이벤트까지 준비되어 있어 젊은 러너들 사이에서 화제입니다.

마지막으로 4월 19일에는 '제1회 경기신문 씨사이드 마라톤대회'가 접수를 마감해요. 인천 영종도 씨사이드파크의 하늘구름광장에서 열리는데, 첫 대회인 만큼 운영 측에서 세심하게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이 들립니다. 전 종목 참가비가 5만 원으로 동일하다는 점도 특징이죠.

한눈에 비교하는 마감 임박 대회 리스트

이번 주 접수 마감! 놓치면 1년 기다려야 할 마라톤 4선

네 대회의 성격이 워낙 달라서 표로 정리해봤습니다. 본인의 스케줄과 선호하는 코스에 맞춰 비교해보세요.

| 대회명 | 마감일 | 대회일 | 코스 | 참가비 | 지역 | | :--- | :---: | :---: | :--- | :--- | :--- | |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 4/16 | 5/15 | Half, 10k, 5k | 6~7만 원 | 서울 | | 제30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 | 4/16 | 6/06 | Full, Half, 10k | 4~5만 원 | 제주 | | 하트시그널 러닝 페스타 | 4/18 | 5/02 | 10.18km | 7만 원 | 서울 | | 제1회 경기신문 씨사이드 | 4/19 | 5/16 | Half, 10k, 5k | 5만 원 | 인천 |

가성비냐 굿즈냐, 당신의 선택은?

이번 주 접수 마감! 놓치면 1년 기다려야 할 마라톤 4선

참가비 대비 만족도를 따지는 러너라면 제주국제관광마라톤과 경기신문 씨사이드 마라톤을 눈여겨봐야 해요. 제주는 풀코스와 하프코스 참가비가 5만 원으로 매우 저렴한 편입니다. 항공권과 숙박비가 들긴 하겠지만 대회 자체의 가성비는 훌륭하죠.

반면 굿즈의 퀄리티를 중시한다면 하트시그널 러닝 페스타가 압승입니다. 참가비 7만 원이 아깝지 않을 만큼 구성품이 화려해요. 마르디 메크르디 티셔츠 하나만으로도 본전은 뽑는다는 평이 많습니다.

서울신문 하프마라톤은 접근성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지하철로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상암동에서 열리니 주말 아침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고 싶은 서울권 러너들에게 최고의 선택지가 될 거예요.

인천의 씨사이드 마라톤은 바닷바람을 맞으며 달리는 낭만이 있습니다. 영종도 씨사이드파크는 코스가 평탄해서 개인 최고 기록(PB) 경신을 노리는 러너들에게도 유리한 조건이죠. 첫 대회라는 신선함도 한몫합니다.

상황별 맞춤 대회 추천 가이드

아직도 결정을 못 내렸다면 아래 질문에 답해보세요.

Q. "저는 이제 막 러닝을 시작한 초보인데 어디가 좋을까요?" A. 하트시그널 러닝 페스타를 추천해요. 기록 경쟁보다는 축제 분위기가 강해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10.18km라는 거리가 조금 생소하겠지만, 걷다 뛰다 해도 충분히 완주 가능한 분위기일 거예요.

Q.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추억을 만들고 싶어요." A. 제주국제관광마라톤이 정답입니다. 6월 초 제주는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기 중 하나예요. 대회를 마치고 광치기해변 근처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힐링하는 코스는 완벽한 주말을 만들어줄 겁니다.

Q. "진지하게 하프 코스 기록을 단축하고 싶습니다." A. 서울신문 하프마라톤이나 경기신문 씨사이드 마라톤을 선택하세요. 두 대회 모두 운영 경험이 풍부하거나 평탄한 코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페이스 조절에 용이합니다. 특히 씨사이드파크는 고저차가 적어 기록 내기에 아주 좋죠.

지금 바로 접수 페이지로 달려가기

대회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감일 당일에는 서버가 혼잡하거나 결제 오류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 마음에 정했다면 지금 바로 접수 사이트로 접속하는 게 현명해요.

러닝은 신발 끈을 묶는 순간 시작되는 게 아니라, 접수 버튼을 누르는 순간 시작된다고 하죠. 이번 주 마감되는 이 기회들을 놓치지 말고 5월과 6월의 뜨거운 레이스를 준비해보세요.

여러분의 완주를 레이스모아가 응원합니다. 다음 주에도 늦지 않게 알찬 대회 정보로 돌아올게요. 즐거운 러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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