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정보

이번 주 접수 마감! 놓치면 아쉬운 4월 마라톤 3선

2026 솔로런,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제주국제관광마라톤 등 이번 주 접수가 마감되는 주요 대회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마감 전 신청을 서두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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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안 하면 내년까지 기다려야 할지도 몰라요. 이번 주, 마라톤 마니아들의 손가락이 바빠지는 시기입니다. 고민만 하다가 '접수 마감' 네 글자를 보고 후회하지 않으려면 지금 바로 확인해야 합니다.

인기 있는 대회는 마감일 직전에 서버가 마비되거나 선착순으로 조기 종료되는 경우가 많아요. 오늘 소개할 세 가지 대회는 서울과 제주에서 열리는 굵직한 행사들입니다. 자신의 스케줄과 체력을 고려해서 어떤 대회에 '막차'를 탈지 결정해 보세요.

4월 14일 마감, 여의도의 봄을 달리는 2026 솔로런

가장 먼저 마감되는 대회는 2026 솔로런입니다. 4월 14일이면 접수가 끝나요. 이 대회는 복잡한 코스 없이 10km 단일 종목으로만 진행됩니다.

장소는 서울 러너들의 성지인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입니다. 5호선 여의나루역이나 9호선 국회의사당역에서 내려서 조금만 걸으면 바로 도착해요. 접근성 하나는 끝내주는 대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참가비는 현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며 기념품 역시 추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부담 없이 10km를 완주하며 여의도의 풍경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해요. 주차 공간이 협소할 수 있으니 대중교통 이용은 필수입니다.

이 대회 접수 마감일, 놓치지 마세요

레이스모아 앱에서 관심 대회를 등록하면 접수 마감 전 알림을 받을 수 있어요.

4월 16일 마감, 혜자 기념품의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이번 주 접수 마감! 놓치면 아쉬운 4월 마라톤 3선

상암동 평화의공원에서 열리는 서울신문 하프마라톤은 4월 16일에 접수를 마감해요. 이 대회는 코스 구성이 다양해서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Half, 10km, 5km 세 가지 종목이 준비되어 있어요.

참가비는 Half와 10km가 70,000원, 5km가 60,000원입니다. 가격대가 조금 있다고 느낄 수 있지만 기념품 구성을 보면 생각이 달라질 겁니다. 기능성 티셔츠에 스포츠 장목 양말, 그리고 헤어 밴드까지 챙겨줍니다.

상암동 코스는 평탄해서 기록 단축을 노리는 러너들에게 인기가 많아요. 다만 Half 코스는 만 18세 이상만 참가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시상은 넷타임 기준으로 진행되니 기록에 욕심이 있다면 신분증 지참도 잊지 마세요.

4월 16일 마감, 환상의 해안 도로 제30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

이번 주 접수 마감! 놓치면 아쉬운 4월 마라톤 3선

서울이 너무 좁게 느껴진다면 제주도로 눈을 돌려보세요. 마찬가지로 4월 16일에 접수가 마감되는 제30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입니다. 이 대회는 무려 Full 코스부터 Half, 10km까지 운영합니다.

일출고성운동장을 출발해 광치기해변 인근을 왕복하는 코스는 정말 환상적입니다. 바다를 옆에 끼고 달리는 기분은 서울 도심 레이스와는 차원이 달라요. 참가비도 10km 40,000원, Full/Half 50,000원으로 서울 대회보다 저렴한 편입니다.

6월 초의 제주는 자외선이 강하고 바람이 많이 불 수 있습니다. 선글라스와 모자, 자외선 차단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여행과 마라톤을 동시에 즐기고 싶은 러너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면 손해입니다.

한눈에 비교하는 이번 주 마감 대회

이번 주 접수 마감! 놓치면 아쉬운 4월 마라톤 3선

세 대회의 성격이 너무 달라서 고민될 겁니다. 한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표로 정리했습니다.

| 대회명 | 마감일 | 지역 | 코스 | 참가비 | | :--- | :--- | :--- | :--- | :--- | | 2026 솔로런 | 4/14 | 서울 여의도 | 10km | 홈페이지 확인 | | 2026 서울신문 하프 | 4/16 | 서울 상암 | Half, 10km, 5km | 6~7만 원 | | 제30회 제주국제관광 | 4/16 | 제주 구좌 | Full, Half, 10km | 4~5만 원 |

어떤 대회를 골라야 할까? 상황별 추천

"나는 가성비와 기념품이 제일 중요하다" 그렇다면 서울신문 하프마라톤을 추천합니다. 티셔츠, 양말, 헤어 밴드까지 풀세트로 제공되니 따로 장비를 살 필요가 없어요. 상암 코스의 쾌적함은 덤입니다.

"기록보다는 여행과 풍경이 우선이다" 고민할 것도 없이 제주국제관광마라톤입니다. Full 코스를 완주하고 먹는 제주의 맛집 탐방은 상상만 해도 즐겁습니다. 참가비 자체도 저렴해서 항공권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줍니다.

"가볍게 퇴근 후나 주말에 뛰고 싶다" 여의도 솔로런이 정답입니다. 10km 단일 종목이라 초보자도 부담 없고 교통이 너무 편해요. 러닝 크루 친구들과 함께 신청해서 뛰고 뒤풀이하기에도 최적의 장소입니다.

놓치기 전에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마라톤 대회는 고민하는 사이에 자리가 사라집니다. 특히 서울에서 열리는 대회들은 마감일 전이라도 정원이 차면 바로 닫혀버려요. 지금 바로 각 대회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신청 버튼을 누르세요.

접수 마감일 알림은 레이스모아 앱에서 설정해두면 놓칠 일이 없다. 일일이 날짜를 체크하기 귀찮다면 앱의 도움을 받는 것도 현명한 방법입니다.

훈련은 신청하고 나서 시작해도 늦지 않습니다. 일단 접수부터 하고 보는 것이 진정한 러너의 자세 아니겠어요? 여러분의 뜨거운 레이스를 레이스모아가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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