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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접수 마감! 놓치면 아쉬운 상반기 대회 5선

춘천, 용인, 보령 등 이번 주에 접수가 마감되는 주요 마라톤 대회를 정리했습니다. 마감 전 서둘러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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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이다 보면 이미 늦는다. 이번 주가 지나면 올해 상반기 주요 대회들의 참가 기회가 영영 사라질지도 모른다.

달력에 표시해둔 대회가 있다면 지금 당장 결제 버튼을 눌러야 할 때다. 이번 주에 접수가 마감되는 알짜배기 대회 5곳을 정리했다.

춘천의 봄을 달리는 제23회 춘천호반마라톤

강원도의 맑은 공기와 호수 뷰를 만끽하고 싶다면 춘천으로 떠나보자. 제23회 춘천호반마라톤이 오는 4월 7일 접수를 마감한다.

이 대회는 하프, 10km, 5km 코스로 구성되어 있어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출발해 호반의 정취를 느끼며 달리는 코스가 일품이다.

기록 측정용 칩은 택배로 미리 배송되는데 분실하면 재발급이 안 되니 주의해야 한다. 번호표는 가슴에 단단히 붙이고 기록칩은 운동화 끈에 잘 묶어두자.

춘천은 대회 후 닭갈비와 막국수라는 확실한 보상이 기다리고 있는 곳이다. 4월 18일 대회를 위해 이번 주 안에 신청을 마쳐야 한다.

이 대회 접수 마감일, 놓치지 마세요

레이스모아 앱에서 관심 대회를 등록하면 접수 마감 전 알림을 받을 수 있어요.

가족과 함께 서울 도심을, 2026 하하호호마라톤

이번 주 접수 마감! 놓치면 아쉬운 상반기 대회 5선

서울 안에서 가볍게 즐길 대회를 찾고 있다면 신정교 하부에서 열리는 하하호호마라톤이 정답이다. 이 대회 역시 4월 7일이 마감이다.

5km와 10km 두 종목으로 운영되어 부담이 적다. 가정의 달인 5월 10일에 열리는 만큼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 인기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신정교 하부 육상트랙구장을 중심으로 진행되어 평탄한 코스가 특징이다. 기록 경신을 노리는 러너보다는 가족, 친구와 즐거운 추억을 쌓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입금자 확인 공지나 참가 신청 공지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다. 5월의 따뜻한 햇살 아래서 하하호호 웃으며 달리고 싶다면 서두르자.

용인 도심과 자연의 조화, 2026 용인마라톤대회

이번 주 접수 마감! 놓치면 아쉬운 상반기 대회 5선

경기도권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대회 중 하나인 용인마라톤이 4월 8일 접수를 마감한다. 선착순 5,000명 모집이라 마감일 전에 인원이 찰 수도 있다.

용인특례시청 잔디광장에서 출발하는 이 대회는 코스 구성이 아주 알차다. 10km는 물론이고 5km 코스가 일반, 커플, 가족 부문으로 세분화되어 있다.

기념품으로 기능성 티셔츠와 완주 메달이 제공된다. 30인 이상 단체 신청 시에는 텐트 지원 같은 특전도 있으니 동호회원들과 함께 나가기 좋다.

기록 측정은 넷타임 방식이라 출발 매트를 밟는 순간부터 계측된다. 5월 9일 용인 도심을 가로지르는 쾌감을 느끼고 싶다면 지금 바로 신청 페이지를 확인해라.

서해바다를 옆에 끼고 달리는 보령머드임해마라톤

이번 주 접수 마감! 놓치면 아쉬운 상반기 대회 5선

바다 냄새를 맡으며 달리는 기분은 말로 다 표현 못 한다. 제23회 보령머드임해마라톤이 4월 9일 접수 마감을 앞두고 있다.

대천해수욕장 1지구에서 출발해 해변을 따라 달리는 코스는 그 자체로 힐링이다. 하프 코스 참가비는 40,000원이며 10km와 5km 종목도 준비되어 있다.

해변 코스 특성상 바람이 강할 수 있으니 바람막이 등 복장 준비에 신경 써야 한다. 30인 이상 단체에게는 동호회 텐트가 제공되니 팀 단위 참가를 추천한다.

대회는 5월 8일 토요일 아침에 열린다. 금요일 저녁에 미리 내려가 대천의 밤바다를 즐기고 토요일 아침에 시원하게 달리는 일정은 어떨까?

기부와 러닝의 만남, 2026 GIVE RUN IN NAJU

의미 있는 레이스를 원한다면 나주 영산강 정원에서 열리는 기브런(GIVE RUN)을 주목하자. 4월 9일 접수가 최종 마감된다.

10km와 5km 코스로 운영되며 참가비는 두 종목 모두 40,000원이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10km는 기록칩이 제공되지만 5km는 기록 측정을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기부라는 테마가 있는 만큼 완주 후의 뿌듯함이 남다를 것이다. 영산강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다.

접수 마감일 알림은 레이스모아 앱에서 설정해두면 놓칠 일이 없다. 나주 기브런은 4월 25일 토요일에 개최되니 전남 지역 러너들은 잊지 말고 체크하자.

한눈에 비교하는 이번 주 마감 대회

| 대회명 | 마감일 | 지역 | 주요 코스 | 특징 | | :--- | :--- | :--- | :--- | :--- | | 제23회 춘천호반마라톤 | 4/7(화) | 강원 춘천 | Half, 10k, 5k | 호반 코스, 전통 있는 대회 | | 2026 하하호호마라톤 | 4/7(화) | 서울 영등포 | 10k, 5k | 가정의 달 테마, 평탄한 코스 | | 2026 용인마라톤대회 | 4/8(수) | 경기 용인 | 10k, 5k | 커플/가족런, 5천 명 규모 | | 제23회 보령머드임해마라톤 | 4/9(목) | 충남 보령 | Half, 10k, 5k | 대천해수욕장 해변 코스 | | 2026 GIVE RUN IN NAJU | 4/9(목) | 전남 나주 | 10k, 5k | 기부 테마, 영산강 정원 코스 |

어떤 대회를 골라야 할까?

Q. 기록 경신(PB)을 노린다면? A. 서울 하하호호마라톤이나 용인마라톤을 추천한다. 도심 도로나 트랙 근처 코스는 고저차가 비교적 적어 페이스 조절이 유리하다.

Q. 풍경이 가장 예쁜 곳은? A. 단연 춘천호반마라톤과 보령머드임해마라톤이다. 호수와 바다라는 확실한 테마가 있어 달리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다.

Q.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대회는? A. 용인마라톤의 가족런 부문을 추천한다. 2인에서 5인까지 가족 단위로 신청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달리기라는 즐거운 경험을 선물하기 좋다.

Q. 가성비와 의미를 모두 챙기고 싶다면? A. 나주에서 열리는 기브런을 눈여겨보자. 참가비가 조금 있는 편이지만 기부라는 목적이 뚜렷해 참가 후 만족도가 높다.

마라톤은 신청하는 순간부터 훈련이 시작된다는 말이 있다. 결제를 마쳐야 운동화 끈을 묶을 동기부여가 생긴다.

인기 있는 대회는 마감일 전에 선착순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으니 지금 바로 각 대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빈자리를 확인해보자. 늦으면 내년을 기약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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